열대어 키우기에 다시 탄력을 받다.
솔직히 올해 하반기 동안 어항과 얼대어에게 피곤함과 귀차니즘으로 인해, 정기적인 환수만 하고 관심을 크게 주지 못했다.하지만 이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제대로 해보고자 합니다. 권태기여 물러가라~
성모진안과 공식 블로그 (계약)
솔직히 올해 하반기 동안 어항과 얼대어에게 피곤함과 귀차니즘으로 인해, 정기적인 환수만 하고 관심을 크게 주지 못했다.하지만 이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제대로 해보고자 합니다. 권태기여 물러가라~
주중엔 회사갔다오면 퍼지고 주말엔 쉬느라 게을러지지만 그래도 열대어는 꼭 챙깁니다.아끼는 바이오토 에쿠스..기록차 남겨봅니다.
은신처를 구해서 배치해봐야겠습니다^^브리딩도 도전해 볼까 생각중인데, 정보가 너무 없네요.주중에 회사때문에 신경은 잘 못쓰지만, 일요일 밤 가만히 어항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5년째 키우고 있는 L191 그린로얄 플레코성장이 더디고 유목을 갉아대며 잘산다.주로 밤에 활동하시는데 사료주면 종종 기어나옴.장수하는 어종이니 오래오래 같이 가자!
퇴근후 저녁먹고 열대어들도 피딩 타임^^그와중에 그린로얄 L191 눈빛이 포스가 있어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눈빛보소 ㅋㅋ 재생
맞짱의 순간을 포착했네요^^두루와 두루와승자가 발색이 더 나옵니다.
생이새우가 살아있더군요.나 떨고있니?오토싱+니오네그로 오토싱도 잘 지냅니다.
바이오토 에쿠스 근황19마리를 데려왔는데 서열 싸움이 시작된듯.. 재생 내가 원하던 수조의 모습이 되었다.이구아노 덱티스가 하도 산만하게 움직여서 이 수조의 주인공은 오직 바이오토에쿠스가 되었어요.
애증의 바이오토 에쿠스재도전을 하게 되었는데 이번엔 부디 정주행 해보려 합니다.남미 소형종 어항이 완성이 되가고 이제 제가 원하는 단 한종유의 소형종만 입수하면 완성이네요.입수 후 몇시간 안되어 발
이구아노 덱티스 혹은 이과노 덱티스발음이 어렵다. 학명은 iguanodectes geisleri..아무튼 비오톱에 어울리는 아주 멋진 친구들을 간만에 데려왔습니다.회사도 그렇고 하루하루가 바쁘지만
유난히 무더웠던 2018년 여름이 끝나갑니다.열대어 키우는 사람 입장으로써는 환수할 때 두배로 힘들었지 않나 싶네요.조만간 아주 매니아틱한 열대어 추가 입수가 있을 예정입니다^^작지만 레어종 여러수
돼지코 거북이 젤로 근황입니다.갑자기 사료를 거부하고 과일만 먹어대네요.요즘 블루베리와 체리 등을 먹이고있습니다.퇴근하고 집가면 밥달라고 떼쓰는녀석사료좀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