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페이 펜슬피쉬
펜슬피쉬 에스페이요즘 푹 빠진 남미 소형 펜슬피쉬.루비 테트라 이후로 이렇게 마음에 드는 소형어는 처음이다.작지만 시클리드인 바이오토에쿠스와도 잘 지낸다^^같은 남미 출신이라 그러가봅니다.실제로 보
성모진안과 공식 블로그 (계약)
펜슬피쉬 에스페이요즘 푹 빠진 남미 소형 펜슬피쉬.루비 테트라 이후로 이렇게 마음에 드는 소형어는 처음이다.작지만 시클리드인 바이오토에쿠스와도 잘 지낸다^^같은 남미 출신이라 그러가봅니다.실제로 보
야생 아도케타 우아우페스갑자기 암컷을 두들겨 팬다.밥을 주면 위에서 혼자 대기타다가...돼지처럼 혼자 먹음.암컷은 1주넘게 저 유목뒤 어딘가에서 못나오고 있다.암컷이 고개를 유목 밖으로 고개를 내밀
꿀같았던 10일간의 연휴가 끝났다.이번 연휴는 진짜 푹 쉬었음..(수조 배송도 왔다)그리고 나무도 데려왔다. 내일 다시 출근인데, 이제 다시 빡세게 일을 해야 할 시간..요즘 프로젝트가 많아, 왠지
케실 튜나썬 360X 후기오늘 택배로 케실 튜나썬 360X가 왔다.아래는 거치대 마운팅 암날씨가 추워서 꽁꽁 얼어서 옴..회사원 월급으로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케실을 구입했음..솔직히 조명에
에스페이 펜슬피쉬 (Nannostomus espei)를 추가 영입했다.소형 펜슬피쉬인데 개인적으로 무척 맘에 든다.기존 5마리+새로 데려온 21마리..남미에서 일본으로 수입됬다가 다시 한국으로 수입
우리 회사는 이번주 전체를 쉰다.그래서 외할머니댁에서 나무를 얻어왔음..외할머니께서 오래 키우시던 나무인데, 이사를 가시게 되면서 손자한테 두 그루를 주셨다.수초를 비롯해서 식물은 자신이 없지만 잘
애증의 플레코 L191 그린로얄..2014년 8월 데려온 녀석의 모습은 아래와 같다.나름 귀여운 구석이 있었음..페루 야생 개채였는데 개인적으로 키워본 결과 그냥 무관심하게 키우면 잘산다.요즘 모습
이번주 전체가 off입니다. 회사에서 이번주는 다같이 쉬기로 했는데 모처럼 휴식에 기분이 좋네요.환수도 한번 해주고..아도케타 수컷이 갑자기 암컷을 패네요..종잡을수 없는 아도케타..참 괴팍하죠.나
블랙 프로파일 어항다이+수조 추가개인적으로 폭이 넓은 수조가 가지고 싶었다.왜냐하면 가로가 긴 수조여도 폭이 45cm를 넘어서지 못하면 뭔가 마음에 안들었기 때문..그래서 올초에 블로그 이웃 참방참
오늘도 퇴근 후 무심코 찍어본 어항 사진..모처럼 마음에 들어서 기록차 남깁니다.요즘 뭔가 지치는지..구정 연휴가 기다려 지네요.구정즈음 되면 새로운 수조도 오겠죠?ㅎㅎL191 그린로얄이 요즘 상태
바이오토에쿠스 오퍼큘라리스최근 입양한 아도케타커플에만 신경썼는데 다들 고맙게도 잘 지내주고 있다.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소형 남미 샌드종 시클리드. 재생 질리지가 않는 매력이 있다.17마리가 넉넉하
오래동안 키우고 있는 L191 그린로얄 플레코 헐크!퇴근 후 히카리 싱킹 액샐 던져주니 달려나옵니다.덕분에 바이오토 에쿠스들은 기겁하네요.요녀석 유목을 갉고 똥을 너무많이 싸요.유목 갉은 똥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