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 스트라이프 담바
마다가스카르 Madagascar 이라는 아프리카 섬에 사는 시클리드 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구하기가 쉽지 않은 열대어죠. 마침 블로그 이웃 갓기혁님이 핀 스트라이프 담바를 구할수 있는
성모진안과 공식
마다가스카르 Madagascar 이라는 아프리카 섬에 사는 시클리드 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구하기가 쉽지 않은 열대어죠. 마침 블로그 이웃 갓기혁님이 핀 스트라이프 담바를 구할수 있는
6년만에 보딩입니다재미있네요. 폼 다시 배우면서 열심히 타야죠. 재생
어제 이브라고 술마셨는데도 불구하고 일찍 일어 났네요.심심해서 아도케타 거울놀이 시켜줬습니다.이녀석들 데리고 놀기 좋은 열대어 인거 같아요.거울 놔두니 지들끼리 어항 구석으로 도망치다가 다시 나와서
수초문화원 나눔 이벤트 2013CITES(zolzori) 1:1 | 2013.12.24 23:56 | 조회 101가가 수초문화원 나눔 이벤트 2013 나 눔 목 적 ;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발색은 잘 모르겠지만 체형이 좀 커진 거 같긴 하네요.산란조짐은 안보이네요 ㅋㅋ
제 메인 어항에서 살고 있는 인도 시클 카나렌시스는 매우 순한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다른 아프리카나 남미 시클종에 비하면 서열다툼도 장난 수준이죠.. 그냥 지들끼리 티격태격..그런데 요즘 얼마전부
주말 내내 과음으로 인해 너무 피곤하네요.귀차니즘이 밀려와서 종일 누워 있다가 카나렌시스 어항 환수 후 사진과 영상입니다.요즘 아도케타에 빠져 카나렌 어항은 신경을 안썻더니 레이아웃 배치한 돌들이
먹을꺼라도 찾았나 봅니다. 플레코는 장수하는 어종이라고 하던데요~눈에 잘 띄진 않지만 볼수록 매력인 녀석입니다. 재생
A2be에 다녀왔습니다.열대어 구경도 실컷하고 사료 수초 봉달 해왘습니다.수초 레이아웃은 정말 어렵네요. 나나 잎도 자꾸 떨어지고 ㅠ
에이투비 실장님과 사장님이 알려주신 바에 의하면 아도케타 암컷 턱 밑부분이 까맣게 되면 혼인색 이라고 하시네요.사장님이 제가 데려간 개체가 야생 못지않은 녀석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발색만 기다리는 중
아침부터 어항 들여다보기 입니다.좋은 하루요~
요즘 아도케타 구경에 푹 빠졌네요.아직은 개체가 어리고 발색도 흐리지만, 생먹이 급여해서 발색과 체형을 더 멋있게 만들어 보고 싶네요.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