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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 스트라이프 담바

마다가스카르 Madagascar 이라는 아프리카 섬에 사는 시클리드 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구하기가 쉽지 않은 열대어죠. 마침 블로그 이웃 갓기혁님이 핀 스트라이프 담바를 구할수 있는 푸른 수족관을 알려주셔서 오늘 봉달해왔습니다.(푸른 수족관 레어종도 많이 다루고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더군요). 카페 홈다리를 통해서 친해진 열대어 모임중에서 두분(기혁이와 덕민이형)을 오프라인에서 처음 뵙고 다같이 푸른 수족관을 구경도 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네요.
핀 스크라이프 담바의 성어 모습은 크고 아름답지만, 제가 오늘 데려온 녀석들은 3센치 정도의 유어입니다. 사장님 말씀에 의하면 이정도 크는데 1년 걸렸다고 하시네요...
두자광폭 카나렌시스와 수라텐시스 어항에 합사시켰습니다. 덩치 차이가 많이 나지만 다행히 합사는 잘 이루어 지는 모습이네요. 제가 너무 키우고 실었던 핀 스트라이프 담바를 데려오고 블로그 이웃 및 지인들을 만나게되어 너무 기분좋은 하루입니다. 담바의 성어 모습(해외자료)부터 제 어항의 담바 유어 사진 투척해봅니다. 날씨가 너무 춥네요. 이웃님들 건강 유의 하세요~
핀 스크라이프 담바의 성어 모습은 크고 아름답지만, 제가 오늘 데려온 녀석들은 3센치 정도의 유어입니다. 사장님 말씀에 의하면 이정도 크는데 1년 걸렸다고 하시네요...
두자광폭 카나렌시스와 수라텐시스 어항에 합사시켰습니다. 덩치 차이가 많이 나지만 다행히 합사는 잘 이루어 지는 모습이네요. 제가 너무 키우고 실었던 핀 스트라이프 담바를 데려오고 블로그 이웃 및 지인들을 만나게되어 너무 기분좋은 하루입니다. 담바의 성어 모습(해외자료)부터 제 어항의 담바 유어 사진 투척해봅니다. 날씨가 너무 춥네요. 이웃님들 건강 유의 하세요~












본 글은 성모진안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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