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 스트라이프 담바
예전에 처음 보자마자 빠졌던 열대어 핀 스트라이프 담바 유어입니다. 키운지 7개월차이구요~ 처음에 2cm급 네마리 데려왔는데 지금은 두세배 정도 큰거 같습니다.카나렌시스도 정말 안크지만 이녀석들도
성모진안과 공식 블로그 (계약)
예전에 처음 보자마자 빠졌던 열대어 핀 스트라이프 담바 유어입니다. 키운지 7개월차이구요~ 처음에 2cm급 네마리 데려왔는데 지금은 두세배 정도 큰거 같습니다.카나렌시스도 정말 안크지만 이녀석들도
NGO 사진에 나온 골리앗 구루퍼(민물농어?) 입니다.플로리다에 산다는거보니 열대어가 맞는거 같네요^^물고기만으로도 카리스마 넘치고 멋지지만 수면에 수초들과 전체적인 모습이 레이아웃에 응용하면 좋을
요즘 수컷이 암컷을 자꾸 패고 다니네요.암컷이 요령껏 구석으로 숨어서 피해 다니지만 덩치차이가 너무 나서 먹이경쟁에서 상대가 안됩니다.먹이줄때 어항 앞뒤로 나눠서 사료를 줘도 수컷이 독차지해서 암컷
오랜만에 a2be에 구경갔다 왔습니다~허접한 사진실력으로 인해 가장 큰 메인수조만 찍었어요.실제로 보면 정말 레이아웃이 멋진 디커항이네요.물배추 레이아웃이 너무 인상적이였고 멋진 유목이 눈에 확 들
정말 질리지 않는 제스타일의 레이아웃이에요.아도케타가 사는 수초항은 이끼로 덮여가지만 메인 어항은 유목+돌이라 관리하기도 쉽고 ㅋㅋㅋHardscape 레이아웃에 잘 어울리는 카나렌시스 사진 남겨 봅
오랜만에 플레코 입니다.이제는 제법 밥주면 잘 돌아다니네요 ㅎㅎ날씨가 더워져서 에어레이션 추가해줬습니다 ㅎㅎ이번여름 무사히 넘겨야 할텐데요~~산소부족이 혹시라도 올까봐 에어기포를 돌려줍니다 ㅎㅎ천일
저런 곳이라면 민물 스쿠바도 할만 하겠네요^^
매일 밤 잠들기전 불끄고 누워서 35큐브 속 아도케타를 깨웁니다ㅋㅋ리모콘으로 어항 불 끄는 기능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Good Night!
아도케타가 성어가 되가고 있습니다. 발색과 체형 모두 나아지네요. 재생 재생
정말 미국의 일상에서 묻어나는 물생활 유머가 부럽네요.
키운지 6개월 조금 넘은 카나렌시스성장이 정말 느리지만, 그만큼 은은한 매력이 있습니다.무엇보다 순하고 튼튼해서 키우기 너무 좋네요. 올해도 벌써 반이나 지나가는데 언제쯤 어항 크기 업그레이드 해줄
가족끼리 놀러왔습니다. 계곡을 보니 비오톱 레이아웃이 떠오르네요 ㅋㅋ예쁜 수석이나 유목 찾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