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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휴가 씨마크호텔


지난 7월 말, 태어난지 7개월된 아기를 데리고, 강릉 #씨마크호텔 로 첫 여름휴가를 다녀왔다.
항상 동해로 떠나면 들리는, 경포대 #호해 에서 섭국과 섭죽을 먹었다.

경포대 호해식당의 섭국과 섭죽은 서울에서는 먹지 못하는 개인적으로 매년 가는 곳이다.
호해는 최근에 식당을 이전했는데 더 깨끗한 식당이 되었고, 섭국과 섭죽은 역시 최고.

섭전도 맛있다.

씨마크 호텔은 3시에 체크인인데, 미리 가서 빙수먹으며 기다렸다.

200일된 아들..ㅋㅋ 바다를 처음 경험함.

씨마크호텔은 예약시 요청하면, 애기 침대,젖병소독기, 그리고 애기 욕조를 무상으로 제공해준다.
고맙습니다.

체크인 직후 바로 수영장으로 간다.
200일된 아들도 수영을 즐긴다.

수영후 뻗은 아들.
아들을 씻기고 재운 후, 우리 부부는 교대로 사우나를 갔다.
#강릉씨마크 에 오면 무조건 사우나를 가야한다
사우나가 매우 깨긋하고 고급지다.
사우나 후 주문진 대게한마당으로 이동.
우리 부부가 동해안에 놀러오면 꼭 들리는 대게 맛집이다.
주문진 대게한마당은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싯가로 받으시는데 그냥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아들아 대게는 나중에 크면 주마.

주문진 대게한마당

맛있다.

대게 볶음밥도 별미

대게 라면도 맛있다.

돌도 안지난 아들과 함께 무사히 동해 휴가를 다녀왔음에 그저 매사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애기를 데리고 다니는 대한민국의 아빠, 엄마들에게 화이팅을 외칩니다.
위의 식당들은 저와 아무런 관계가 없고, 개인 취향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육아 #휴가 #강릉씨마크 #씨마크호텔 #동해휴가 #동해맛집 #강릉 맛집
본 글은 성모진안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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