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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수족관 청담아쿠아 방문 후기

청담아쿠아 방문후기
히터를 사기위해 분당 수족관 청담아쿠아를 방문함.
강남에는 안타깝게도 갈만한 수족관이 없다.
간김에 열대어 구경을 해봄..
강남에는 안타깝게도 갈만한 수족관이 없다.
간김에 열대어 구경을 해봄..
금용과 나 ㅋㅋ 배가나왔..
앵추이와 새끼 디스커스..앵추이 간만이다.
헤드스탠더?펜슬? 잘 모르겠다.
열대어 사진 찍기는 늘 어렵다.
마음에 들었던 아프리카 테트라
메티니스
디스커스
무서운 남미의 물고기 칸디루
칸디루는 실제로 처음본다.
나름 귀엽게 생겼다.
남미하면 게오파거스
우르르 몰려든다.
인도복어 토파즈 복어
크기가 제법된다. 복지리가 생각났다.
크라운 테트라
모여있으니 볼만하다. 딱봐도 튼튼해보임.
모여있으니 볼만하다. 딱봐도 튼튼해보임.
찬나..가물치는 관심이 그닥..
메티니스 빅바?
비싼 메기
범블비 그루퍼..사육 난이도가 꽤되는 열대어
돌연사가 잦다고 한다. 이쁘긴함
돌연사가 잦다고 한다. 이쁘긴함
바브
오랜만에 말라위..이쁘다.
고대어들
탕어항
오늘의 구매 페리하 히터
집에서 쓰던 히터가 28도 세팅했는데 34도까지 올라가서 매운탕 끓일뻔..당장 교체한다.
열대어용 히터는 3~4년 주기로 교체가 답인듯..
집에서 쓰던 히터가 28도 세팅했는데 34도까지 올라가서 매운탕 끓일뻔..당장 교체한다.
열대어용 히터는 3~4년 주기로 교체가 답인듯..
본 글은 성모진안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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