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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세진아쿠아 세진수족관 방문기 2부

남양주 세진아쿠아 방문기 2부
사진이 너무 많아서 어쩔수 없이 또 포스팅.
사진이 너무 많아서 어쩔수 없이 또 포스팅.
생물실의 원목축양장엔 다양한 어종이 있다.
레인보우피쉬가 참 인상적이었다.
구라미들도 있다.
마몬인가? 플혼도 있었고 다양함.
지나가다가 난주항에서 금빛 난주를 포착.
바로 픽업했다.
바로 픽업했다.
컴투 파파..이녀석 등에 금빛 줄이 있어서 예쁘다.
오늘의 세진수족관 방문 목적은 사실 이 샌드.
미녀에게 반해서 구매했다.
하와이안 스타일의 그녀..알로하
미녀에게 반해서 구매했다.
하와이안 스타일의 그녀..알로하
각종 인공장식물도 많다.
세진아쿠아는 깨끗했고, 습기가 덜해서 구경하기 좋았고, 사장님도 친절하셨다.
먼 길이었지만 세진수족관 한번쯤은 가볼만했다.
세진아쿠아는 깨끗했고, 습기가 덜해서 구경하기 좋았고, 사장님도 친절하셨다.
먼 길이었지만 세진수족관 한번쯤은 가볼만했다.
집에 온 골드피쉬
너의 이름은 도끼다.
너의 이름은 도끼다.
5천원짜리 난주지만 내눈엔 너무 이쁘고 상면관상시 반짝이는 금빛 등을 태워서 24K로 만들고싶다.
위의 게시물은 세진아쿠아와 아무런 관계가 없음.
위의 게시물은 세진아쿠아와 아무런 관계가 없음.
본 글은 성모진안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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