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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세진아쿠아 방문기 1부

by 성모진안과 · · 네이버 원문

남양주 세진아쿠아 방문기 1부
남양주 세진아쿠아 방문기 1부

추석의 시작인 오늘 세진수족관을 갔다.
입구부터 매장의 규모가 느껴진다.
입구 정면의 모습..웅장하다.
물생활 백화점이다.
각종 용품이 섹션별로 구분되어있다.
수족관계의 월마트 느낌이다.
용품이 이렇게 정리되어 분류되어 있다니..
이런 스케일은 처음이다.
조명부터 바닥재, 여과기 등 없는게 없다.
둘러보면서 다양한 용품, 그리고 추억의 물생활템들을 볼 수 있었다.
어항도 크기별로 판매중..
매장한켠에 어항이 쌓여있다.
미니섬프..신기해서 찍어봄..
물론 각종 물생활 약품도 잘 구비되어 있다.
추억의 에하임 측면.. 명품이다.
섬프 수조를 위한 각종 설비들..부품들..
철물점이다.
에하임 여과기부터 중국산까지 다 있다.
넘치는 사료..종류별로 너무 많다.
그럼 이제 슬슬 어항 구경을 해보자.
역시 대세는 낮은 테라리움인가..
인상적이었던 메인수조..
바브들이 너무 많은데 장관이다.
생물 축양 수조 입구 정면 모습..
깔끔하게 잘 운영중이었다.
수경재배로 운용중인 수조
안개가 인상적이다.
생물실의 메인수조..
토종어 어죽항으로 운영해도 멋질듯..
거북이 해츨링들이 많다.
축양동
맘에 들었던 금붕어
해수는 패쓰
하늘색 백스크린이 참 마음에 들었다.
낮은 수조가 대세인가..
디커 어항
축양수조들이 참 많은데, 내가 좋아하는 열대어별로만 찍었다.
수초항도 볼만하다.
하늘색 백스가 이쁘다.
풀통
레인보우 피쉬가 너무 이뻤음.
축양 수조
원목 축양장
거북
레인보우 피쉬 진짜 굿퀄이다.
산타마리아가 고등어급이다.
2편에서 계속..

위의 게시물은 세진아쿠아와 관계가 전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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