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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그로브 야외사육과 실내사육 비교

식물에게 최고의 광합성은 햇빛이라고 한다.
그런데 몇주째 제대로된 햇빛은 없고, 비바람만 주구장창 맞는 맹그로브 나무들..
이번 여름은 비가 너무 많이 온다.
그런데 몇주째 제대로된 햇빛은 없고, 비바람만 주구장창 맞는 맹그로브 나무들..
이번 여름은 비가 너무 많이 온다.






다행히 탈락은 없어보이는데 바람이 세게 불어서인지 푸티 맹그로브 한두개가 쓰러졌다. 냅두면 적응할듯.
반면 실내에서 키우는 식물들은 온실의 화초다.
반면 실내에서 키우는 식물들은 온실의 화초다.


아보카도 첫째와 둘째


피그미 맹그로브 (화분이 작아짐)


오리엔탈 맹그로브.. 햇빛을 못쐬고있다.
식물성장등을 사용한 맹그로브축양수조가 제일 안정적으로 순항중이다.
식물성장등을 사용한 맹그로브축양수조가 제일 안정적으로 순항중이다.



쭉쭉 간다.
본 글은 성모진안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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