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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션 니콜시 치어 2주차 근황

이집션 니콜시 치어 2주차


제법 열대어의 모습을 갖춰간다.
딱히 해줄건 없음. 어미가 다 챙긴다.
딱히 해줄건 없음. 어미가 다 챙긴다.


수컷은 늘 부화통 앞에 와서 치어를 노림.




어미는 용감히 맞서지만 부화통안이라서 가능한 일..부화통 없었으면 진작에 사단났을듯.
수컷의 체급이 암컷에 비해 차이가 많이난다.
수컷의 체급이 암컷에 비해 차이가 많이난다.


근데 이제 슬슬 어미도 치어들과 분리해야 할듯?
이집션 니콜시 치어는 부화통만 있으면 키우기 매우 쉽다.
이집션 니콜시 치어는 부화통만 있으면 키우기 매우 쉽다.
본 글은 성모진안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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