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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션 니콜시 pseudocrenilabrus philander 입양

긴 주말을 맞아 수족관을 가봤다.


분당에 있는 청담 아쿠아
소일과 사료를 사고 수족관 구경을 했다.
소일과 사료를 사고 수족관 구경을 했다.


남미 커뮤니티수조를 한다면 꼭 넣고싶은 헤드스탠더


특이한 복어들이 많다. 나는 복어를 키울 엄두를 못낸다. 사료 순치도 어렵고 이빨 못깍아줌.


전기 뱀장어. 실제로 위험할수도 있을듯.


매니악한 피라냐 개리


가물치.. 육식어답게 크다


멋진 알텀과 아기자기한 메다카 팔루항




가물치의 끝판왕 찬나 바르카.. 멋지다.


인기가 식은 탕어의 최종보스 프론. 해수어같다


마다가스카르 레이스 플랜트가 멋지게 컸다.
나도 키워봤는데 녹아버림..나는 수초똥손이다ㅋㅋ
나도 키워봤는데 녹아버림..나는 수초똥손이다ㅋㅋ


오늘의 봉달. 이집션 니콜시


아프리카 시클답게 마우스 브리더라고 한다.


보고 마음에 들어서 바로 한쌍 봉달했다.



두자 광폭에 한쌍을 넣었는데 오자마자 생이를 먹어대는 수컷


아도케타 이후로 맘에 드는 한쌍을 만났다.
본 글은 성모진안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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