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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남미 유일 소형 샌드종 바이오토에쿠스

바이오토에쿠스 오퍼큘라리스
최근 입양한 아도케타커플에만 신경썼는데 다들 고맙게도 잘 지내주고 있다.
최근 입양한 아도케타커플에만 신경썼는데 다들 고맙게도 잘 지내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소형 남미 샌드종 시클리드.


질리지가 않는 매력이 있다.






17마리가 넉넉하게 3자를 쓰는데 아직 산란징조는 없다.
조만간 어항이 새로 추가되면 플레코도 빼고 이녀석들 본격적인 브리딩 도전해보려 합니다~
조만간 어항이 새로 추가되면 플레코도 빼고 이녀석들 본격적인 브리딩 도전해보려 합니다~
본 글은 성모진안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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