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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 키우기 제 2의 전성기

나름 물생활의 제 2의 전성기가 찾아왔다.
원하는대로 3자 축양장을 꾸몄고 다른 어종과 레이아웃이 완성되었다.
원하는대로 3자 축양장을 꾸몄고 다른 어종과 레이아웃이 완성되었다.


2층 바이오토 에쿠스항은 반쪽 토분을 넣어주었다.
근데 톱질이 너무 힘들어서 겨우 한두쪽만 작업하고 낙오하였음..ㅠ 그냥 기성품 반쪽 토분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은듯.
근데 톱질이 너무 힘들어서 겨우 한두쪽만 작업하고 낙오하였음..ㅠ 그냥 기성품 반쪽 토분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은듯.


맨 왼쪽 구석 토분의 주인..


맨 오른쪽은 벌써 주인이 생김..



서열에서 밀린 녀석들이 수조 가장자리에 집에 자리를 잡음.


작은 사이즈엔 아직 들어가지 않았다.


상황을 봐서 중간크기 토분을 좀더 넣어야겠음.
토분의 영향인지 바이오토에쿠스 수컷끼리 벌써 싸운다.
토분의 영향인지 바이오토에쿠스 수컷끼리 벌써 싸운다.


이렇게 작은 녀석들인데 지네끼리 서열 및 영역싸움은 나름 치열함..발색도 한껏 끌어올리며 수컷들은 본인을 뽐낸다.




이제 어서 한쌍이 잡혀서 브리딩도 해주길..


워낙 크기가 작은종이지만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음.


새로 세팅한 1층또한 매우 순항중이다.


크립토코리네를 비롯한 여러 수초들이 자리를 잡아간다.
그린네온 테트라들이 열심히 물을 잡는중.
그린네온 테트라들이 열심히 물을 잡는중.



막손이지만 나름 만족하는 레이아웃.


1층에도 멋진 열대어를 키워볼 예정입니다.
본 글은 성모진안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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