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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toecuse 바이오토 에쿠스 적응

바이오토 에쿠스 근황
19마리를 데려왔는데 서열 싸움이 시작된듯..
19마리를 데려왔는데 서열 싸움이 시작된듯..


내가 원하던 수조의 모습이 되었다.
이구아노 덱티스가 하도 산만하게 움직여서 이 수조의 주인공은 오직 바이오토에쿠스가 되었어요.
이구아노 덱티스가 하도 산만하게 움직여서 이 수조의 주인공은 오직 바이오토에쿠스가 되었어요.










뭔가 텅 비어보이지만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녀석들.













바닥에 있는 갈색 먼지를 만든 주범은 플레코(L191)


숨어서 똥만 쌉니다.
본 글은 성모진안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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