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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토에쿠스 오퍼큘라리스 biotoecus opercularis

바이오토 에쿠스 오퍼큘라리스
biotoecus opercularis
남미 소형 시클리드 종으로 아피와 매우 흡사한 성격과 습성을 지닌 어종입니다.
야생종으로 가격이 만만치 않은 어종인데,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20마리를 데려왔습니다.
그런데 3마리는 첫날 놀랐는지 점프사 ㅠㅠ
진짜 오랜만에 봉달인데 점프사를 하니 속상했고, 물생활 하면서 점프사를 거의 못봤는데 역시 방심은 금물이네요.
1년전에 두마리를 35큐브에 키웠었는데, 이번엔 다수를 키우게 되었네요.
biotoecus opercularis
남미 소형 시클리드 종으로 아피와 매우 흡사한 성격과 습성을 지닌 어종입니다.
야생종으로 가격이 만만치 않은 어종인데,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20마리를 데려왔습니다.
그런데 3마리는 첫날 놀랐는지 점프사 ㅠㅠ
진짜 오랜만에 봉달인데 점프사를 하니 속상했고, 물생활 하면서 점프사를 거의 못봤는데 역시 방심은 금물이네요.
1년전에 두마리를 35큐브에 키웠었는데, 이번엔 다수를 키우게 되었네요.








아직은 턱없이 부족한 발색입니다. 바이오토 에쿠스 사이즈가 준성어급으로 데려와서 그런지 매우 튼튼하고 활발하네요.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남미 커뮤니티 수조를 구상했는데, 기대이상으로 예쁩니다.









수조에 입수 직후에는, 저렇게 옹기종기 모여있더군요. 17마리 모두 무사히 잘 커주면 좋겠습니다^^


적응하고 차차 발색이 올라오면 모습이 기대가 되네요.









성어가 된 필라멘토사 체커보드.







이 수조의 1인자 아도케타 수컷.


유목 밑과 돌틈 사이사이 공간에 열대어들이 드나드는 공간이 많은데 바이오토에쿠스들도 자리를 잡고 적응을 잘 해줬으면 좋겠네요~
본 글은 성모진안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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