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3자 수조 축양장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오늘따라 수조들이 예뻐보이길래 핸드폰을 들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브리딩이 아닌 관상목적의 수조세팅이라 근황의 큰 변화는 없습니다만, 무탈하게 유지되는 물생활이 즐거운 요즘입니다^^
오늘따라 수조들이 예뻐보이길래 핸드폰을 들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브리딩이 아닌 관상목적의 수조세팅이라 근황의 큰 변화는 없습니다만, 무탈하게 유지되는 물생활이 즐거운 요즘입니다^^








그런데 모든 어종들이 잘 지내는데 최근 유독 코리 컨컬러만 탈락하네요. 코리류는 컨컬러와 하브로서스를 키우는데 소형 코리인 하브로서스가 훨씬 저랑 잘 맞나봅니다. 컨컬러는 5마리중 2마리만 남았습니다. 작은 고추가 맵다고 하브로서스는 수조 앞으로 나와서 밥도잘먹고 매우 튼튼하더군요.







발색이 올라오는 저먼람 입니다.
요녀석들 벌써 커플로 땅을 팝니다. 꼬물이들을 보여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디크로서스 필라멘토사들과 투닥거리는 저먼람들이 귀엽습니다.
요녀석들 벌써 커플로 땅을 팝니다. 꼬물이들을 보여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디크로서스 필라멘토사들과 투닥거리는 저먼람들이 귀엽습니다.







1층 밑바닥 식구들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몇일 전 데려온 바브에 대해 공부를 해봤는데 푼티우스 필라멘토사 바브와 비슷한 마스카라 바브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점점 듭니다. 왜냐하면 푼티우스 필라멘토사에 비해 요녀석들 체고가 살짝 높은거 같아 자료를 찾아보니 근연종인 마스카라 바브가 있더군요.....










움직임이 워낙 빨라서 사진찍기도 힘들고 이놈의 핸드폰
카메라로 녀석들을 찍어도 특유의 수수한 외모덕에 뚜렷한 특징 표현이 잘 안되네요.
카메라로 녀석들을 찍어도 특유의 수수한 외모덕에 뚜렷한 특징 표현이 잘 안되네요.



최근 바브종류에 관심이 많이 생기네요. 바브종류 크기도 소형, 중형, 대형 등 여러종류로 나뉘던데 움직임도 시원시원하니 키워볼만 한거 같습니다.
본 글은 성모진안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