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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긴자 빠우빠우(PAUPAU) 수족관 탐방

구정 연휴동안 일본 하코네와 도쿄 긴자에 다녀왔습니다.

료칸에서 푹 쉬고 도쿄 긴자의 맛집들을 다녔네요.







실컷 먹고 긴자 빠우빠우 수족관으로 향합니다.
마침 호텔이 긴자 한복판이라 걸어서 20분 정도 가다보니 츠키지 시조 입구쪽에 있는 파우파우를 발견!
마침 호텔이 긴자 한복판이라 걸어서 20분 정도 가다보니 츠키지 시조 입구쪽에 있는 파우파우를 발견!




대도시인 도쿄안 비싼 번화가인 긴자 한복판에 이런 큰 규모의 수족관 샵이 있는 일본이 부러웠습니다.
예상 보다 큰 규모에 놀라고 깨긋한 내부와 시설에 한번 더 놀랍니다.
1층은 큰 규모의 축양장과 수조, 진열대 등에 생물위주로 전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예상 보다 큰 규모에 놀라고 깨긋한 내부와 시설에 한번 더 놀랍니다.
1층은 큰 규모의 축양장과 수조, 진열대 등에 생물위주로 전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요렇게 봉투에 담아서 수초와 어종까지 판매를 하더군요. 그날그날 판매가 안되면 다시 원위치 시키는거 맞겠죠?


제 눈이 높아진걸까요? 물생활 나름 2년 넘게 했다고 요정도 레이아웃은 그냥 눈이 잘 안갑니다.아 물론 ADA 조명과 어항은 군침이 흐르네요. 저런 멋진 조명은 워낙 비싸죠.


돼지코 거북이가 귀한 대접을 받더라구요. 완전 민물 수생거북이인 flying turtle. 한국에서도 cites 보호종으로 지정된 걸로 압니다만...해츨링을 구할수 있다면 키워보고 싶습니다ㅎ



체형과 발색이 은은하고 고급스러워 보였던 디스커스



실제로 보면 형광색 줄무늬가 있던 돔?


인간의 얼굴과 흡사한 이목구비를 지닌 복어



이빨이 제법 날카롭습니다. 복어는 사납죠.


워낙 많은 어항이 있었는데 직원들이 청소중이라 사진찍기가 애매해서 그냥 예뻐보이는 복어녀석만 찍었습니다.
실제로 가보면 1층의 담수, 해수 어항들의 규모가 매우 크고 다양한 어종이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 봅니다.
실제로 가보면 1층의 담수, 해수 어항들의 규모가 매우 크고 다양한 어종이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 봅니다.


용품 매장 규모가 커서 또한번 놀랍니다. 어항의 가격도 저렴하고 물생활 천국 일본답게 세일이벤트를 하는 어항도 많았습니다.


각종 용품..여기가 물생활 용품의 천국입니다.





ADA온도계가 저렴하길래 득템!




개인적으로 신봉하는 고토부키 상면여과기 부속품들 입니다.마침 상면여과기 스폰지가 삭아서 고민중이었는데 득템!


물생활 용품과 각종 제품중 일본제품이 워낙 강세이다보니 자잘한 여과기 부속품까지도 다 구할 수가 있는 빠우빠우 수족관. 여과기가 고장나면 버리는것이 아니라 부속품을 구매해서 다시 쓸 정도로 물생활을 오래오래 진지하게 하는 그들의 모습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전형적인 ADA 레이아웃 수조
역시 조명과 여과기 등 장비가 멋집니다.
역시 조명과 여과기 등 장비가 멋집니다.


에하임 섭스프로는 생각보다 비싸더라구요. 세일도 안하고 서운했습니다.


ADA 바닥재가 저렴합니다. 땡겼지만 짐이 무거워질까봐 포기했습니다.




계산대에서 바라본 1층 수초들은 역시 일본 ADA 명성답게 싱그럽고 깨끗한 상태였네요.



요 유목이 탐났는데 크기와 무게에서 반 포기하고 가격에서 gg쳤습니다.


질 좋은 유목이 많고 종류도 다양해서 한참 구경 했습니다.


파우파우 수족관은 물비린내는 커녕 마치 쾌적한 물생활 백화점을 연상시키는 곳이었습니다.
물생활 관련해서 일본의 물생활 수준이 매우 높다는걸 두 눈으로 보고 왔습니다.
도쿄 긴자 빠우빠우에서 ADA스타일 물생활을 구경했으니, 다음엔 유럽의 비오톱 수조와 수족관을 가보고 싶습니다. 독일 여행을 가게되면 수족관샵에 가봐야겠네요^^
물생활 관련해서 일본의 물생활 수준이 매우 높다는걸 두 눈으로 보고 왔습니다.
도쿄 긴자 빠우빠우에서 ADA스타일 물생활을 구경했으니, 다음엔 유럽의 비오톱 수조와 수족관을 가보고 싶습니다. 독일 여행을 가게되면 수족관샵에 가봐야겠네요^^
본 글은 성모진안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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