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리버피쉬 수족관 방문기

쌍문동 리버피쉬 방문기
추석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서울의 교통량이 눈에 띄게 한산해졌더군요. 서울 시내 차가 안막힌다는 건 수족관 구경가기 딱 좋다는것! 평소에 가보고 싶었지만 여유도 없고 길이 막혀 도전못했던 쌍문동 리버피쉬를 방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추석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서울의 교통량이 눈에 띄게 한산해졌더군요. 서울 시내 차가 안막힌다는 건 수족관 구경가기 딱 좋다는것! 평소에 가보고 싶었지만 여유도 없고 길이 막혀 도전못했던 쌍문동 리버피쉬를 방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집 근처 강남역에서 출발! 네비 찍고 ㄱㄱ


수족관 가기 딱 좋은 날씨군요 ㅋㅋ 예상대로 서울시내에 길이 뻥 뚤려서 20분만에 도착했습니다.



카페 겸 수족관으로도 알려진 리버피쉬 입구~
벽에 있는 열대어 이미지로도 단번에 수족관 임을 알수있죠.
벽에 있는 열대어 이미지로도 단번에 수족관 임을 알수있죠.


지하 1층 계단을 내려가면 이렇게 각종 물품이 있습니다.



수족관의 전체적인 모습~ 주로 남미 소형종과 기타 등등 많은 수조가 깔끔하게 있었습니다. 카페 테이블에 앉아서 열대어를 구경하는 점이 매력있네요.



딱 봐도 예쁘고 멋있었던 디스커스 커플. 진짜 사이즈와 밸런스가 예쁘고 사진보다 실물이 너무 예뻤던 한쌍입니다. 둘이 사이도 너무 좋더라구요.



센터에 자리잡고 있던 남미 커뮤니티 수조입니다. 워낙 사진 찍는 실력이 없어서 제대로 모습을 담지 못했지만 아피부터 플레코까지 모여서 지내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남미 강속에 어종들이 예쁘게 어울려 지내는 모습을 보고 커뮤니티 어항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어요.



너네는 누구니... 엄청 움직임이 빠르고 특이했던 녀석들입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제가 리버피쉬 수족관을 방문한 목적이기도 합니다. 바로 바이오토에쿠스 라는 남미 소형 샌드종이죠. 실제로 보면 멸치처럼 작지만 모래를 내뱉고 매우 활동적인 모습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습니다.


진짜 작은 어종인데 움직임이 보면 볼수록 신기해서 결국..봉달! 35큐브 아피항에 합사 메이트로 대려왔습니다. 직원분이 암수 한쌍을 골라 주셨는데 지켜 봐야겠네요. 바이오토에쿠스 포스팅은 조만간 또 올리겠습니다.



언제봐도 박력 넘치는 야생 아도케타..카메라를 대니 기분이 언짢았는지 발색을 바꿔버리네요.


리버피쉬에는 닥터피쉬 체험 공간도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직원 분이 친절하게 어종 설명도 잘해주시고 전체적으로 매우 기분좋은 수족관 탐방이었네요.


집에와서 물맞댐 중인 오랜만의 새식구!
이상 리버피쉬 수족관 탐방 후기를 마칩니다. 한가위 잘 보내세요^^
이상 리버피쉬 수족관 탐방 후기를 마칩니다. 한가위 잘 보내세요^^
본 글은 성모진안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