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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텐시스 알 1/3 사라지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어항을 보니 돌맹이 위에 가득했던 알이 1/3이 줄어있었다.
역시 진작 분리를 했어야 하는건데..
역시 진작 분리를 했어야 하는건데..



일단 일요일마다 정시적으로 부분환수를 해야해서 40프로 환수릉 한후 알이있던 돌맹이를 통째로 부화통에 넣은 후 에어레이션을 해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ㅎㅎ



딱 봐도 많이 없어진 알들 ㅠㅜ
밤사이에 플레코가 와서 먹은걸까요? 누가 범인인지는 모르지만 그저 밤낮으로 알 지키는 어미한테 미안할뿐입니다. 남은 알들이라도 무사히 치어가 날길 기대해봐야죠 ㅎㅎ
밤사이에 플레코가 와서 먹은걸까요? 누가 범인인지는 모르지만 그저 밤낮으로 알 지키는 어미한테 미안할뿐입니다. 남은 알들이라도 무사히 치어가 날길 기대해봐야죠 ㅎㅎ


수라텐시스 어미는 아직도 돌이있던 자리에서 맴돌길래 비슷한 크기의 돌을 일단 넣어주었습니다. 구글링해서 찾아보니 수라텐시스 치어의 부화는 4~5일이라고 하니 오늘이 만 4일째라 기대를 해봅니다!
추가적인 근황을 조만간 또 포스팅해보도록 할게요~
추가적인 근황을 조만간 또 포스팅해보도록 할게요~
본 글은 성모진안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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